2005.08.01

2005/08/01 23:40 / My Life/Diary
여기에 적어 놓은 얼마되지 않는 옛일기를 지우다가 문득, 이 작은 삶 속에서도 지워야 할 부끄러움이 있음을 알았다.
2005/08/01 23:40 2005/08/01 23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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